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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 차규근, 한동훈 '망상·개떼' 발언에 직격탄! "말의 수위 말고 해명의 수준 높여라"

춘천MBC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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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 차규근, 한동훈 '망상·개떼' 발언에 직격탄! "말의 수위 말고 해명의 수준 높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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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규근 #한동훈 #조국혁신당 #한동훈딸 #국제사법공조 #수사특혜의혹 #최고위원회의 조국혁신당 차규근 최고위원이 한동훈 의원의 '망상·개떼' 발언을 강하게 비판하며 딸의 저작권법 위반 관련 수사 의혹에 대한 구체적인 해명을 촉구했습니다. 차규근 최고위원은 한동훈 의원이 법무부 장관으로 재직하던 당시 경찰이 신청한 미국 국제형사사법공조 요청이 검찰에서 11일 만에 반려된 사실을 지적했습니다. 차 최고위원은 한 의원의 설명대로 저작권자의 승낙을 받아 문제가 없는 사안이었다면, 언제 어떤 범위에서 승낙을 받았는지, 수사기관이 이를 언제 확인했는지 공개하면 된다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전직 법무부 장관의 가족과 관련된 사건에서도 일반 국민과 동일한 수사 기준이 적용됐는지 확인하는 것은 정당한 문제 제기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한동훈 의원이 자신을 향한 의혹 제기에 '망상·개떼'라는 표현으로 대응한 것을 문제 삼았습니다. 차 최고위원은 정치적 상대에게 거친 표현을 사용하면서 정작 자신에게 해명을 요구하면 모욕적인 말로 대응하는 것이 적절하냐고 반문했습니다. 또한 '수준 낮은 서초동 검사 정치'라는 표현을 사용하며 한동훈 의원의 정치적 언행을 비판했습니다. 차 최고위원은 상대를 공격하는 것만으로 자신의 결백이 입증되는 것은 아니라면서, 막말보다 구체적인 사실관계와 자료를 통한 설명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발언 마지막에는 한동훈 의원에게 딸 사건의 국제형사사법공조 반려 경위가 객관적인 기록으로 검증되는 데 협조하고, 정치적 상대를 동물에 빗댄 표현에 대해서도 사과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한편 한동훈 의원은 딸의 수사 과정에 자신이 개입했다는 의혹을 부인하고 정치 공세라는 입장을 밝힌 바 있습니다. *한동훈 의원의 '망상·개떼' 발언을 둘러싼 논란과 차규근 최고위원의 공개적인 해명 요구.* 이번 영상에서 관련 발언을 직접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 수사 특혜 및 외압 여부는 정치권에서 제기된 의혹으로, 실제 개입이나 위법행위가 확인됐다는 의미는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