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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년 동안 아무도 몰랐던 DNA의 주인

레드라인 (RED 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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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년 동안 아무도 몰랐던 DNA의 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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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1월, 일본 이바라키현. 21살 대학생이 메모 한 장을 남기고 자전거로 집을 나섰습니다. 휴대전화도, 지갑도, 안경도 방에 둔 채였습니다. 다음 날 오전, 그녀는 집에서 약 6km 떨어진 강변에서 발견됐습니다. 연인원 3만 명이 넘는 수사관이 투입됐지만 13년이 넘도록 범인의 이름은 나오지 않았습니다. 2010년 공소시효 폐지, 그리고 한 통의 제보가 멈춰 있던 사건을 다시 움직였습니다. 하지만 그날 밤의 세 사람 중 한 명은 지금도 잡히지 않았습니다. 여러분은 이 사건에서 가장 결정적이었던 순간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 참고 자료 이바라키현경 사건 안내 페이지 · 수배 포스터 Kyodo News(ABS-CBN 게재), Asia Times, Inquirer, Rappler 니혼게이자이신문 판결 보도 피해자와 유가족께 깊은 애도를 표합니다. #레드라인 #일본사건 #미제사건 #실화사건 #범죄다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