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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주막] 혼례 앞두고 떠난 정혼자, 십 년 동안 소식이 없던 사연 | 나루터의 방울 한 쌍 | 야담 #야담

이야기 주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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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주막] 혼례 앞두고 떠난 정혼자, 십 년 동안 소식이 없던 사연 | 나루터의 방울 한 쌍 | 야담 #야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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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주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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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례를 앞두고 전쟁에 끌려간 석진. 방울 하나를 간직한 옥분에게는 소식 한 줄 없이 열 해가 흘렀습니다. “난리가 끝나면, 이 나루로 꼭 돌아오겠소.” 두 사람의 약속은 다시 이어질 수 있을까요? 『나루터의 방울 한 쌍』은 이별과 기다림, 재회를 그린 이야기주막의 창작 야담입니다. 본 영상은 AI 기술을 활용해 제작한 창작 이야기이며, 특정 실화나 역사적 사건의 재현이 아닙니다. 전체 재생시간: 1시간 4분 29.9초 📖 이야기 순서 00:00 이 나루로 꼭 돌아오겠소 01:00 이야기주막 인사 01:33 갈라진 노가 맺어 준 인연 06:36 쇠테 감은 노 11:29 같은 쇳물, 버들잎 한 장 16:46 삼월 보름, 강 건너의 신호 22:01 불탄 솔내, 버드내 나루 27:31 무너진 산성, 바다를 건너는 배 33:07 남는 자의 노, 떠도는 자의 쇠 38:19 동래로 가는 한 줄 43:44 송환선에 오르기까지 48:28 불탔다는 말 53:21 명부의 마지막 줄 58:22 버드내의 방울 소리 방울 한 쌍에 담긴 약속, 여러분에게 가장 오래 남은 장면은 무엇인가요? 🏮 이야기 주막 반전과 지혜, 사람의 정이 담긴 옛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구독하고 다음 이야기에도 함께해 주세요.    / @이야기주막야담   #야담 #옛날이야기 #이야기주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