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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 42세 숙종과 결혼한 16세 소녀, 인원왕후의 충격적인 최후 | 역사인물 | 다큐 | 야사 | 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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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 42세 숙종과 결혼한 16세 소녀, 인원왕후의 충격적인 최후 | 역사인물 | 다큐 | 야사 | 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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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여섯 살에 스물여섯 살 많은 숙종의 계비가 된 소녀가 있었습니다. 인원왕후 김씨, 평생 자식을 낳지 못했지만 조선의 왕위를 두 번 결정한 사람입니다. 1721년 그 밤 대비전에서 나온 종이 두 장이 연잉군을 왕세제로 만들었고, 그가 훗날 영조가 됩니다. 그러나 인원왕후가 눈을 감은 지 다섯 해 뒤, 손수 밥을 떠먹여 키운 손자 사도세자는 뒤주에 갇힙니다. 조선왕조실록과 한중록이 전하는 인원왕후의 오십오 년을 차분히 따라가 봅니다. 끝까지 보시고 여러분의 생각을 댓글로 남겨 주십시오. #한국사 #인원왕후 #조선왕조실록 #영조 #사도세자 영상이 마음에 드셨다면 구독이 큰 힘이 됩니다. 이 인물을 어떻게 기억하고 계신지, 다음에 만나고 싶은 인물이 있으신지 댓글로 남겨 주세요. --- 더 많은 인물 이야기 보기    • 한국사인물관   채널 후원 + 영상 미리보기    / @한국사인물관   매주 월 수 금 에 새 이야기로 찾아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