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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와서도 가면이 안 벗겨진다면? | 칼 융이 말한 '페르소나'와 동일시

무의식 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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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와서도 가면이 안 벗겨진다면? | 칼 융이 말한 '페르소나'와 동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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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의식 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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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하고 집에 와서도 회사에서 쓰던 말투가 그대로 나온 적 있나요? 칼 융은 사람들 앞에서 쓰는 얼굴을 페르소나라 불렀고, 그 가면과 내가 하나가 될 때를 조심스럽게 봤습니다. 가면 뒤의 얼굴을 찾아 걸어봅니다. — 무의식 산책 이야기로 열고, 개념으로 닫습니다. 칼 융의 심리학과 동양의 상징을 천천히 걷습니다. 출처 C. G. Jung, 「자아와 무의식의 관계」(1928) 융 전집 7권, 「집단 무의식의 원형」(1934/54) 융 전집 9권 1부 Music: "Lightless Dawn" Kevin MacLeod (incompetech.com) Licensed under Creative Commons: By Attribution 4.0 http://creativecommons.org/licenses/b... Music: "Meditation Impromptu 01" Kevin MacLeod (incompetech.com) Licensed under Creative Commons: By Attribution 4.0 http://creativecommons.org/licenses/b... Music: "Dreamy Flashback" Kevin MacLeod (incompetech.com) Licensed under Creative Commons: By Attribution 4.0 http://creativecommons.org/licenses/b... Music: "Healing" Kevin MacLeod (incompetech.com) Licensed under Creative Commons: By Attribution 4.0 http://creativecommons.org/licenses/b... 이 채널은 교양 콘텐츠이며 심리 진단이나 상담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융의 생애와 저작에 관한 일부 내용은 자료에 따라 사실과 다를 수 있습니다. #페르소나 #가면 #칼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