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시인은 30살에 죽었다? 장수의 비밀은 의사가 아니었다.
시간에묻힌진실
0:00 / 0:00
원시인은 30살에 죽었다? 장수의 비밀은 의사가 아니었다.
58 просмотров · 3 дня назад
시간에묻힌진실
19 подписчиков
58 просмотров · 3 дня назад
침팬지는 마흔을 넘기기 힘든데, 사람은 왜 여든까지 살까요? 인간 수명의 비밀은 병원도 약도 아닌, 뜻밖의 한 사람에게 있었습니다.
원시인은 서른에 죽었다는 이야기, 사실은 절반만 맞는 말입니다. 아프리카 하드자 부족의 할머니들, 삼만 년 전 치아 화석, 바다의 범고래 할머니까지 따라가며 할머니 가설로 인간 장수의 진짜 이유를 풀어 봅니다. 한국인 고인류학자 이상희 교수가 함께 밝혀낸 놀라운 숫자도 담았습니다. 평균수명에 숨은 오해부터 우리 몸이 왜 함께 살도록 만들어졌는지까지, 편하게 들어 보세요.
이 영상은 아래 연구를 바탕으로 만들었습니다.
· 하드자족 할머니와 손주 연구 — 크리스틴 혹스, 커런트 앤스로폴로지(1997)
· 삼만 년 전 노년층 증가 연구 — 레이철 캐스퍼리·이상희, 미국 국립과학원회보(2004)
· 범고래 할머니의 무리 이끌기 — 로런 브렌트, 커런트 바이올로지(2015)
· 수렵채집인의 수명 — 마이클 거븐·힐러드 캐플런, 인구와 개발 리뷰(2007)
· 동물원 코끼리의 수명 — 로스 클럽 외, 사이언스(2008)
#인간수명 #할머니가설 #장수비밀 #원시인 #평균수명 #인류진화 #고인류학 #범고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