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자신의 빛이 아닌 하나님이 주신 빛이 내 안에
티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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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자신의 빛이 아닌 하나님이 주신 빛이 내 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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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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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지금까지 나쁜 짓을 했다
이런 걸 내가 그만하려고 해도 자꾸 하게 되는데
예수님의 마음이 내 마음에 임하면
너무 쉬운 거예요
내가 가진 관념 말고
성경이 말하는 관념
나는 항상 부족하고 연약해 그런데
내 안에 계신 예수님은
진짜 귀한 분이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분이야
우리가 이 보배를 질그릇에 가졌으니 이는 능력의 심히 큰 것이 하나님께 있고 우리에게 있지 아니함을 알게 하려 함이라
(고린도후서 4:7)
그 예수님 내 안에 계시니까
내 마음을 자꾸 이끌어 주시는 거예요
일어나 빛을 발하라 그러는데
그것이 내 자신의 빛이 아닌
하나님이 주신 빛
하나님이 주신 그 영광을
나타내기 시작해 보는 거예요
내가 전하는 말씀을 받고
죄 사함을 받은 사람들이
한 명 두 명 늘어나는 거예요
옛날에는 내 마음이 있고
거기 사탄이 나를 잡고 막 이끌어서
죄를 짓게 하고 그랬는데
이제는 예수님이 내 마음에 같이 계셔서
너무 밝고 복된 삶을 사는 거예요
예수를 믿는 사람들은
살아계신 예수님을
내 마음에서 받아들이는 거예요
자동차 있는 사람하고 없는 사람하고
누가 더 편리해요?
있는 사람이 훨씬 편리하죠
그것처럼
성령이 있는 사람하고 없는 사람
누가 더 편리해요?
하나님의 성령이 있으면
여러분은 정말 다른 삶을 살아요
평안하고 기쁘고 행복하고
내 안에는 지혜가 모자라고
잘할 줄 몰라도
하나님의 성령이 인도하시면
달라질 수밖에 없고
변할 수밖에 없는 게 우리들입니다
내 죄가 사해졌다는 걸
일차적으로 믿으세요
다음 이차적으로
예수님은 항상 나와 같이 계셔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로마서 1:17)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마태복음 2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