Перейти к содержимому

배추재배 쉬울까 어려울까 갈림길은 여기에 있습니다

농부황소TV

0:00 / 0:00

배추재배 쉬울까 어려울까 갈림길은 여기에 있습니다

112 просмотров · 4 часа назад
농부황소TV
87,7 тыс. подписчиков
112 просмотров · 4 часа назад
배추농사는 “밭만 잘 만들고, 물만 제대로 주고, 초기에 벌레만 잡으면” 생각보다 어렵지 않습니다. 🌱 배추를 쉽게 키우는 5가지 원칙 1. 밭은 배수가 잘되게 물이 고이는 밭만 피하면 됩니다. 밑거름은 너무 많이 넣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2. 정식 직후에는 물 관리가 핵심 모종이 뿌리를 내릴 때까지 흙이 너무 마르지 않게 합니다. 한 번에 흠뻑 주고, 매일 조금씩 주는 방식은 피하세요. 3. 정식 후 2~3주는 벌레를 집중 관리 배추흰나비 애벌레, 벼룩잎벌레, 진딧물 등이 어린 배추를 크게 훼손합니다. 초기에 잎을 자세히 살펴 벌레가 보이면 바로 대응하는 게 가장 쉽습니다. 가능하면 한랭사·방충망을 씌워 예방하는 것이 농약보다 훨씬 편합니다. 4. 비료는 욕심내지 않기 배추가 어느 정도 자란 뒤에는 웃거름이 필요하지만, 많이 준다고 무조건 크게 크지는 않습니다. 특히 질소를 과하게 주면 웃자라거나 병해가 생길 수 있습니다. 5. 결구할 때까지 잎을 건강하게 배추는 결국 큰 잎을 많이 확보한 뒤 그 잎을 겹쳐 결구시키는 작물입니다. 따라서 초반부터 잎을 벌레에게 많이 뜯기지 않도록 하는 것이 핵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