Перейти к содержимому

베트남 아침밥이 된 한국 빵… 해외가 미쳐서 공장까지 세 나라 늘렸다

잡식왕

0:00 / 0:00

베트남 아침밥이 된 한국 빵… 해외가 미쳐서 공장까지 세 나라 늘렸다

26 195 просмотров · 10 ч назад
잡식왕
541 тыс. подписчиков
26 195 просмотров · 10 ч назад
이른 아침, 베트남의 한 도시. 교복 입은 아이들이 학교로 향합니다. 학교 가기 전, 한 손에 쥐여 주는 아침밥. 그런데 그 아침밥이, 한국 빵입니다. 베트남 이름은 쿠스타스. 한국에서 편의점 간식으로 집어 먹던 바로 그 카스타드입니다. 회사에 따르면 베트남에서는 이 빵을 아이들의 등교 전 간편한 아침으로도 먹습니다. 베트남 법인은 아예 빵 두 개면 아침 한 끼가 된다고 소개합니다. #잡식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