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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돌연변이 '커져가는 위협'] '변성' 카운터는 역시 '군단숙주'죠ㅋㅋ ㅡ,.ㅡ

<너의기지가>짐이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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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돌연변이 '커져가는 위협'] '변성' 카운터는 역시 '군단숙주'죠ㅋㅋ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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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기지가>짐이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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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당 영상의 아바투르 마특은 (15,15 / 0,30 / 10,20)입니다. 1. 독성 둥지 공격력 15, 치유 회복 지속시간 15 2. 공생체 능력 향상 0, 생체물질 2배 확률 30 3. 독성 둥지 충전 및 재사용 10, 구조물 변이 및 진화 속도 20 ──────────────────────── ※ 해당 영상의 아바투르 위신은 2번째 ‘땅굴 공포‘입니다. 1. 이익 : 식충의 공격 사거리, 이동 속도, 지속 시간이 50% 증가. 굴 파기 연구가 번식지 단계에서도 가능, 바퀴, 궤멸충, 군단숙주도 굴 파기를 시야 없이 사용 가능. 2. 불이익 : 전투 유닛의 베스핀 가스 비용이 25% 증가합니다. ──────────────────────── 테라진 거하게 들이키고 예능 하나 찍었습니다. 변성과 상파보의 미친 콜라보에, 공생충이라는 화룡점정으로 끝나는 '커져가는 위협'을 상대로 땡숙주만 써서 클리어해봤습니다. 이게 지켜야 할 대상이 없으면 피닉스 2위신 백업도 없이 시도해보겠는데, 채취기를 하나도 안터트리고 다 살리려고 하니까 어쩔 수 없이 도움이 필요하긴 했네요. 아무튼 풀스택 숙주의 위엄도 선보이고, 그걸 능가하는 칼달리스의 백업도 담아서 만족입니다. 다음은.. 아무 생각도 없이 군단숙주로 싸우기만 하면 어떻게 되는지를 다룬 영상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 돌연변이 : 커져가는 위협 (Growing Threat) 변성 (Transmutation) 상호 파괴 보장 (Mutually Assured Destruction) 에일리언 부화 (Alien Incubation) ──────────────────────── → 변성(7p) 적 유닛들이 피해를 줄 때마다 일정 확률로 더욱 강력한 유닛으로 변합니다. → 상호파괴보장(5p) 혼종 유닛이 죽으면서 핵폭발을 일으킵니다. → 에일리언 부화(2p) 모든 적 유닛이 죽을 때 공생충을 생성됨. ──────────────────────── #스타크래프트2 #협동전 #돌연변이 #커져가는위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