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ng PD] 4k 통도사 서운암 장경각에서 성파 큰스님(통도사 방장 성파스님)께서 2020.10.12~12.09일 3차에 걸쳐 세계 제일 넓고 긴 100m 한지 제작-강PD
Kang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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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g PD] 4k 통도사 서운암 장경각에서 성파 큰스님(통도사 방장 성파스님)께서 2020.10.12~12.09일 3차에 걸쳐 세계 제일 넓고 긴 100m 한지 제작-강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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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g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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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angpd
동아일보에 보도된 기사내용입니다.
http://www.tongdosa.or.kr/bbs/board.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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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g PD] 4k로 편집한 천수경과 통도사 서운암 장경각 앞마당에서 성파 큰스님(통도사 방장 성파스님)께서 2020.10.12~2020.12.09일 까지 3차에 걸쳐 세계에서 제일 넓고 긴 3m×100m 길이 한지를 3개 제작하였습니다.
한지(韓紙, 조선종이, Korean paper, hanji), 닥종이는
한국 고대의 종이로 중국의 제지술을 도입하여 이를
더욱 발전시켰고, 그 품질 또한 매우 우수하였다.
삼지닥나무·안피나무·닥나무·뽕나무·꾸지나무 등의
수피(樹皮)의 섬유를 뜬 것이다.
용도에 따라 창호지, 복사지, 화선지 등으로,
재료에 따라 황지, 태지 등으로 분류될 수 있다.
정확한 시기는 알 수 없으나, 중국의 채륜의 제지술이
삼국시대에 전래되어 개량되고 정착되었으리라 추정된다.
593년 고구려에 제지법이 전해졌으며, 610년 고구려에서
제묵법과 제지법을 일본에 전하였다.
조상들은 한지의 여러 특성을 이용해서 여러 가지 생활
도구를 만들어 사용했다.
한지는 바람과 추위를 잘 막아주어 방을 따뜻하게 해 주기
때문에 방 안의 벽에는 물론 방문이나 창문에 한지를 발라
창호지로 사용하기도 했다.
이때 한지는 햇빛이 은은하게 스며들게 하고, 방 안의
습도도 조절해주는 역할을 한다.
한지는 가볍고 질겨서 부채를 만들 때도 사용했다.
부챗살에 한지를 붙이고 그림을 그려, 부채를 만들었다.
또 한지를 여러 겹풀칠로 덧대어 반짇고리나 필통 등의
생활용품도 만들어 사용했다.
한지를 여러 겹을 겹쳐서 옻칠을 하면 가죽처럼 단단하고
질겨져서 그릇 같은 생활 용품이나 전쟁터에서 입는 갑옷도
만들었다.
옻칠을 입힌 몇 겹의 한지로 만든 지갑(紙甲)은 화살과
총알도 뚫지 못했다고 한다.
오늘날에는 한지를 찾아보기 어려운데, 이는 공장에서 값싸게
만들어 내는 양지에 밀려났기 때문이다.
하지만 아직도 한지가 쓰이는 곳은 많다.
한지는 다른 종이보다 먹이 알맞게 스며들어 서예나 동양화를
그릴 때 쓰이고 새해 인사 카드나 편지지, 편지 봉투에도 쓰이며,
선물 포장용으로 한지를 쓰기도 한다.
최근에 한지는 전통 공예품으로도 거듭나고 있는데 한지로 만든
닥종이 인형이 대표적이다.
출처 : https://ko.wikipedia.org/wiki/%ED%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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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음악 출처 : Kevin MacLeod의 Brandenburg Concerto No4-1 BWV1049 - Classical Whimsical에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저작자 표시 4.0 라이선스가 적용됩니다.
https://creativecommons.org/licenses/...
출처: http://incompetech.com/music/royalty-...
아티스트: http://incompetech.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