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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 안 해!" 성당 봉사자가 상처받고 떠나는 진짜 이유

윤호요셉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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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 안 해!" 성당 봉사자가 상처받고 떠나는 진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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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호요셉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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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예수님. 성당에서 봉사단체(전례분과, 제대회, 성가대, 구역 등) 활동을 하며 상처받거나 "원래 우리 본당 전통이야"라는 텃세와 규정에 지쳐 봉사를 내려놓고 싶었던 적 없으신가요? 사두가이와 바리사이의 율법주의를 꾸짖으시고 하느님 사랑과 이웃 사랑을 일깨워 주신 예수님의 말씀처럼, 규정보다 앞서야 하는 것은 바로 '사랑과 배려'입니다. 메마른 뼈들의 골짜기 같은 봉사가 아닌, 기쁨과 생명이 넘치는 본당 공동체로 거듭나기 위한 신부님의 강론을 전합니다. [ 타임스탬프 ] 00:00 "왜 봉사단체는 싸울까?" 지난 강론 댓글 폭주 00:48 새 신자가 봉사단체에 들어가기 힘든 진짜 이유 01:37 "원래 그래, 전통이야" 전례분과에서 일어나는 일 03:36 상처받고 "에이 안 해!" 떠나버리는 봉사자들 04:09 복음 묵상: 사두가이들의 말문을 막으신 예수님 07:13 바리사이의 율법 논쟁과 가장 큰 사랑의 계명 08:32 규정과 규칙보다 항상 앞서야 하는 것 09:37 사랑 없는 단체는 '바싹 마른 뼈들의 골짜기'입니다 10:18 그리스도 안에서 사랑을 새롭게 하자 (성 비오 10세) #천주교 #가톨릭 #매일미사강론 #성당봉사 #전례분과 #신앙생활 #본당공동체 #가톨릭강론 #성당이야기 #성비오10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