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생활 10년, 20년 똑같이 해도 마지막 순간에 후회하는 이유
윤호요셉 신부
0:00 / 0:00
신앙생활 10년, 20년 똑같이 해도 마지막 순간에 후회하는 이유
5 021 просмотр · 1 день назад
윤호요셉 신부
10,5 тыс. подписчиков
5 021 просмотр · 1 день назад
카카오톡 오픈 채팅방 : https://open.kakao.com/o/pDUgtvKi
매일강론의 요약과 말씀카드를 올려드립니다. 가까운 교우분들에게 나눔을 실천하세요.
[성 아우구스티노 주교 학자 기념일 매일미사 말씀]
📖 제1독서
그리스도의 십자가에 관한 말씀은 어리석은 것이지만, 우리에게는 하느님의 힘입니다.
▥ 코린토 1서의 말씀입니다. 1,17-25
형제 여러분, 17 그리스도께서는 세례를 주라고 나를 보내신 것이 아니라 복음을 전하라고 보내셨습니다. 그리고 이 일을 말재주로 하라는 것이 아니었으니, 그리스도의 십자가가 헛되지 않게 하려는 것입니다.
18 십자가에 관한 말씀이 멸망할 자들에게는 어리석은 것이지만, 구원을 받을 우리에게는 하느님의 힘입니다. 19 성경에 이렇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나는 지혜로운 자들의 지혜를 파멸시키고 현명한 자들의 현명을 치워 버리리라.”
20 지혜로운 자가 어디에 있습니까? 학자가 어디에 있습니까? 이 세상의 논객이 어디에 있습니까? 하느님께서 세상의 지혜를 어리석은 것으로 만들어 버리지 않으셨습니까? 21 세상이 하느님의 지혜를 깨닫지 못하였기 때문에, 하느님께서는 복음 선포의 어리석음을 통하여 믿는 이들을 구원하시기로 작정하셨습니다.
22 유다인들은 표징을 요구하고 그리스인들은 지혜를 찾습니다. 23 그러나 우리는 십자가에 못 박히신 그리스도를 선포합니다. 그리스도는 유다인들에게는 걸림돌이고 다른 민족들에게는 어리석음이지만, 24 부르심을 받은 이들에게는 유다인이든 그리스인이든 상관없이 하느님의 힘이시며 하느님의 지혜이신 그리스도이십니다. 25 하느님의 어리석음이 사람보다 더 지혜롭고, 하느님의 약함이 사람보다 더 강합니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 복음
신랑이 온다. 신랑을 맞으러 나가라!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25,1-13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이런 비유를 들어 말씀하셨다.
1 “하늘 나라는 저마다 등을 들고 신랑을 맞으러 나간 열 처녀에 비길 수 있을 것이다. 2 그 가운데 다섯은 어리석고 다섯은 슬기라웠다. 3 어리석은 처녀들은 등을 가지고 가면서 기름은 함께 가지고 가지 않았다. 4 그러나 슬기로운 처녀들은 등과 함께 기름도 그릇에 담아 가지고 갔다.
5 신랑이 늦어지자 처녀들은 모두 졸다가 잠이 들었다. 6 그런데 한밤중에 외치는 소리가 났다. ‘신랑이 온다. 신랑을 맞으러 나가라!’
7 그러자 처녀들이 모두 일어나 제각기 등을 챙겼다. 8 어리석은 처녀들이 슬기로운 처녀들에게, ‘우리 등이 꺼져 가니 너희 기름을 좀 나누어 다오.’ 하고 청하였다. 9 그러나 슬기로운 처녀들은, ‘안 된다. 우리도 너희도 모자랄 터이니 차라리 상인들에게 가서 샀으면 좋겠다.’ 하고 대답하였다.
10 그들이 기름을 사러 간 사이에 신랑이 왔다. 준비하고 있던 처녀들은 신랑과 함께 혼인 잔치에 들어가고, 문은 닫혔다.
11 나중에 나머지 처녀들이 와서 ‘주인님, 주인님, 문을 열어 주십시오.’ 하고 청하였지만, 12 그는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나는 너희를 알지 못한다.’ 하고 대답하였다.
13 그러니 깨어 있어라. 너희가 그 날과 그 시간을 모르기 때문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타임스탬프]
00:00 찬미예수님 & 인트로
00:05 성전 건축 현장에서 느끼는 아쉬움
00:35 '내 집'을 짓는 마음 vs '남의 집'을 짓는 마음
01:32 열 처녀의 비유와 당시 유다인의 혼인 잔치
02:51 어리석은 처녀와 슬기로운 처녀의 차이
04:30 십자가의 어리석음과 신앙인의 희생 (1독서)
05:03 성 아우구스티노 주교의 회심과 삶의 변화
05:43 겉모습이 아닌 진실된 마음과 정성의 차이
06:40 내면의 성전에 기름 그릇을 준비하는 삶
---
#가톨릭 #매일미사 #강론 #천주교 #복음묵상 #열처녀의비유 #성아우구스티노 #신앙생활 #내면의성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