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계2-2편] 징계 사건이 발생하기 전, 징계규정 정비의 필요성
LAW-goes[법무법인 로고스] и 전별변호사 StarLaw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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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계2-2편] 징계 사건이 발생하기 전, 징계규정 정비의 필요성
74 просмотра · 3 дня назад
LAW-goes[법무법인 로고스] и 전별변호사 StarLaw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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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규칙에 포괄적인 징계조항이 있다면, 규정에 구체적으로 적혀 있지 않은 비위행위도 모두 징계할 수 있을까요?
포괄조항은 예상하지 못한 비위행위에 대응하기 위한 보완장치가 될 수 있지만, 회사가 부적절하다고 판단하는 모든 행위를 징계할 수 있게 하는 만능 조항은 아닙니다. 해당 행위가 기존 징계사유와 얼마나 유사한지, 근로자의 직무와 고의성, 행위의 중대성, 기업 질서와 신뢰관계에 미친 영향 등을 종합적으로 살펴야 합니다.
특히 개인 클라우드나 생성형 AI 서비스 등 새로운 업무환경에서 발생한 정보보안 문제는 단순히 업로드 사실만으로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자료의 중요성, 외부 저장을 금지한 규정의 존재 여부, 제3자의 접근 가능성, 회사의 보안정책과 교육 여부 등을 함께 확인해야 하며, 사건이 발생한 뒤 새롭게 마련한 징계규정이 기존 사건의 징계 근거를 자동으로 보완하는 것도 아닙니다.
이번 영상에서는 법무법인(유) 로고스 노동법센터 전별 변호사와 조원익 변호사가 회사 설계자료를 개인 클라우드에 업로드한 사례를 바탕으로 징계규정상 포괄조항을 적용할 때의 기준과 한계, 그리고 사건 발생 후 개정된 규정을 기존 사건에 적용할 수 있는지를 설명합니다.
새로운 징계사유를 추가하거나 징계수위와 절차를 변경할 때 취업규칙의 불이익 변경 절차를 어떻게 검토해야 하는지, 조직 개편·인수합병·원격근무·클라우드·생성형 AI 도입 등 업무환경 변화에 따라 징계규정을 언제, 어떤 방식으로 점검해야 하는지까지 살펴봅니다.
⏱ 타임라인
00:00 징계 전, 규정부터 확인
01:56 적법한 징계는 사전에 정비된 규정에서 출발
04:06 취업규칙만 확인해서는 안된다
07:19 징계규정에 담아야 할 세 가지 영역
※ 영상 속 사례는 징계의 법적 판단 구조를 설명하기 위해 구성한 가상의 사례입니다.
실제 사건의 판단은 단체협약, 취업규칙, 징계규정, 비위행위의 내용과 증거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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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유) 로고스 노동법센터
로고스 노동법센터는 인사·노무관리 전반에 관한 법률 자문과 컨설팅부터
노동위원회·수사기관 대응, 노동 관련 소송까지 기업의 인사노무 및 노동분쟁 전반을 지원합니다.
취업규칙·인사규정·징계규정 등 기업 내부 규정 정비, 징계사유에 대한 내부 조사와 증거 검토,
징계위원회 운영, 징계수위 검토는 물론 부당징계·부당해고 등 분쟁 발생 이후의
노동위원회 및 소송 대응까지 종합적인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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