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목 힘이 그렇게 중요한가" 홈런 톱10 중 혼자 85㎏, 김도영의 힘을 두고 두 감독의 답이 갈린 이유
기아타이거즈 V13
0:00 / 0:00
"손목 힘이 그렇게 중요한가" 홈런 톱10 중 혼자 85㎏, 김도영의 힘을 두고 두 감독의 답이 갈린 이유
2 222 просмотра · 1 час назад
기아타이거즈 V13
3 тыс. подписчиков
2 222 просмотра · 1 час назад
ai의 도움을 받아 제작된 영상입니다
#김도영, #기아타이거즈, #홈런왕, #이범호, #이호준
KBO에 등록된 몸무게로 올해 홈런 상위 열 명 가운데 혼자 85㎏인 홈런왕 김도영. 그 힘의 비결로 NC 이호준 감독은 손목을 꼽았고, 기아 이범호 감독은 손목 힘이 그렇게 중요한가 싶다며 하체와 온몸을 짚었습니다. 두 감독의 원래 말과 기록을 맞대 보며, 2년 전과 같은 등록 몸무게로 홈런이 일곱 개 늘어난 이유를 따라갔습니다.
📌 이 영상에서 다루는 내용
일본 독립리그 출신 동료 시라카와가 던진 물음, 그 몸에서 어디서 그렇게 멀리 날리는 힘이 나오는가
준플레이오프 3차전 2회 만루홈런, 트랙맨 시속 179.3㎞·145.8m, 공식 비거리 145m로 2001년 우즈와 포스트시즌 최장 타이
2026 홈런 톱10 등록 몸무게, 혼자 85㎏인 김도영과 2위 힐리어드 196㎝·107㎏, 3위 오스틴 183㎝·97㎏
역대 국내 40홈런 타자와 견주면, 같은 키 이승엽 88㎏, 그리고 더 가벼웠던 2000년 박경완 76㎏
올해 일본 퍼시픽리그 홈런왕 구리하라 료야, 178㎝·84㎏으로 40홈런 2관왕
7월 31일 창원 33호 다음 날 이호준 감독의 손목 극찬, 2018년 요미우리 연수 이야기와 45홈런으로 맞은 40개 예언
8월 19일 이범호 감독의 하체와 온몸 진단, 2024년 전미르 커브 홈런 때의 같은 말, 그리고 두 감독이 만난 손목 스핀
기록상 같은 183㎝·85㎏으로 38홈런에서 45홈런까지, 40-40에 두 개 모자랐던 2024년과 도루 11개의 2026년
1999년 샌더스를 넘은 타이거즈 한 시즌 최다 45홈런, 나성범이 본 해마다 자라는 후배
기사 교정: 시라카와 3차전은 5이닝 1실점, 우즈와의 타이는 공식 비거리 145m 기준, 손목을 말한 상대 감독은 원문상 이호준 감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