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이 기대된다" 김도영을 극찬한 37살 나성범, 정작 그의 150억 계약은 내년에 끝난다
기아타이거즈 V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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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이 기대된다" 김도영을 극찬한 37살 나성범, 정작 그의 150억 계약은 내년에 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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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성범, #김도영, #기아타이거즈, #준플레이오프, #플레이오프
준플레이오프 3차전에서 홈런 두 방을 친 기아 나성범은 김도영을 두고 "내년이 기대된다"고 했습니다. 그 칭찬을 기록에 한 줄씩 맞춰 보니, 같은 날 기아에서 첫 정규시즌 경기를 치르고 3년의 부상 끝에 31홈런으로 돌아온 서른일곱 살 주장 자신의 이야기이기도 했습니다.
📌 이 영상에서 다루는 내용
10월 20일 잠실 준플레이오프 3차전 13대1: 나성범의 2회 선제 결승 솔로, 6회 우강훈의 포크볼을 걷어 올린 두 번째 홈런
나성범이 남긴 김도영 칭찬 원문: "언제나 결정적일 때 치지 않나", "매년 성장한다", "내년이 기대된다"
김도영의 다섯 시즌: 햄스트링 부상으로 30경기에 그친 2025년, 그리고 45홈런 생애 첫 홈런왕 2026년(통산 100호)
2022년 4월 2일 광주 개막전, 두 사람이 기아 유니폼을 입고 치른 첫 정규시즌 경기
2023년 함께 다치고 6월 23일 함께 돌아온 두 사람, 웨이트 루틴과 '성범 스쿨'
2024년 8월 잠실의 "내가 배워야 할 정도"와 이튿날 나성범 동점 솔로·김도영 만루 홈런
나성범의 3년 부상(58경기→102경기→82경기)과 필라테스, 2026년 140경기 31홈런·통산 300홈런
같은 스물세 살: 홈런왕 김도영, 그리고 2012년 투수에서 타자로 바꾼 첫해의 나성범
6년 150억 원 계약의 마지막 해 2027년, 김도영의 포스팅 시점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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