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담]바람났다는 누명 쓰고 쫓겨나 죽은 줄 알았던 아내, 산골 약방에서 살아있었다/조선시대야담/민담
야담감동
0:00 / 0:00
[야담]바람났다는 누명 쓰고 쫓겨나 죽은 줄 알았던 아내, 산골 약방에서 살아있었다/조선시대야담/민담
133 просмотра · 1 месяц назад
야담감동
147 подписчиков
133 просмотра · 1 месяц назад
한겨울 눈보라를 피해 들어선 산골의 외딴 약방. 그곳에는 어린 딸을 등에 업은 채 조용히 약초를 다듬는 처자가 있었습니다.
지방의 오랜 임무를 마치고 돌아가던 형조 도사 인호는 우연히 그 약방에서 죽은 줄로만 알았던 아내 하월과 마주치게 됩니다. 그러나 하월은 인호를 전혀 알아보지 못합니다.
옹기장이의 딸로 태어나 판서댁 며느리가 된 하월. 계략에 의해 억울한 누명을 쓰고 쫓겨나 눈보라 속에서 홀로 아이를 낳고 기억마저 잃어버린 그녀에게, 다시 이어지는 인연이 찾아옵니다.
진심은 시간이 아무리 흘러도 결국 통한다는 것을 보여 주는 이야기, 지금 시작합니다.
이야기 잘 들으셨다면 좋아요와 구독 부탁드립니다. 어디서 듣고 계신지 댓글로 남겨 주시면 큰 힘이 됩니다.
#야담 #민담 #조선야담 #옛날이야기 #오디오북 #수면동화 #사연라디오 #가슴뭉클한이야기 #감동실화 #라디오드라마 #전통설화 #고전이야기 #국악감성 #휴먼스토리 #힐링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