Перейти к содержимому

서울 공중화장실은 어떻게 도쿄보다 많아지고 공짜가 됐을까

기술떡밥

0:00 / 0:00

서울 공중화장실은 어떻게 도쿄보다 많아지고 공짜가 됐을까

32 просмотра · 1 день назад
기술떡밥
9,77 тыс. подписчиков
32 просмотра · 1 день назад
10월 18일, 서울 망원시장을 찾은 인도네시아 관광객이 구글 지도에서 화장실을 찾다가 15분을 헤맸습니다. 그런데 올해 1월 기준 서울의 공중화장실은 5,703곳으로, 도쿄(4,200곳 안팎)보다 많습니다. 독일 고속도로 휴게소에서는 화장실 한 번에 1유로를 내는데, 서울에서는 왜 아무나 돈 안 내고 쓸 수 있을까요? 1998년 「화장실문화팀」을 만들고 비난 여론에도 밀어붙인 심재덕 수원시장, 2004년 만들어진 공중화장실 법, 민간 건물 화장실을 열어 주면 구청이 운영비를 대는 개방화장실 제도까지, 서울 화장실이 많아지고 공짜가 된 과정을 짚어 봅니다. 그렇게 늘린 화장실이 외국인의 지도에는 왜 빈칸으로 남는지도 함께 봅니다. ▶ 이 영상의 사실 출처 · n.news.naver.com/article/023/0004004778 (조선일보 2026-10-20) · 매일신문 2012-10-25 · 세계일보 2013-02-25 (심재덕 시장·화장실문화팀) · 경기일보 2025-11-13 (비난 여론·해우재) · 서울신문 2011-10-11 · 공중화장실 등에 관한 법률(2004) · 강남구청 개방화장실 공고 · 서울특별시 개방화장실 운영·지원 조례 · mobiflip.de · schwaebische.de (독일 휴게소 화장실 요금) · 경향신문 2026-02-27 · 코리아헤럴드 (구글 지도 정밀지도 반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