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쟁을 끝낸 제우스의 마지막 선택 | 그리스로마신화 3화
방구석 올림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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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쟁을 끝낸 제우스의 마지막 선택 | 그리스로마신화 3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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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 올림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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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우스도 10년 동안 끝내지 못한 전쟁이 있었습니다.
그 싸움을 뒤집을 존재들은 전장이 아니라, 세상 가장 깊은 감옥에 갇혀 있었습니다.
아버지 크로노스에게서 형제들을 구해 낸 제우스. 그러나 티탄들과의 전쟁은 십 년이 지나도록 승부가 나지 않습니다. 가이아의 조언을 들은 그는 타르타로스로 향합니다. 그곳에는 번개를 만들어 줄 키클롭스와 백 개의 팔을 가진 거인들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제우스는 왜 이들을 풀어 주었을까요? 그리고 이들의 참전은 신들의 전쟁을 어떻게 바꾸었을까요?
그리스로마신화 대서사 3화에서는 티타노마키아의 시작부터 감금된 신들의 해방, 크로노스의 몰락, 하늘과 바다와 지하 세계의 분배까지 따라갑니다. 이번 편부터 보셔도 이해할 수 있도록 필요한 배경을 함께 담았습니다.
이 영상은 헤시오도스의 『신통기』와 아폴로도로스의 『도서관』을 바탕으로 재구성한 신화 이야기입니다. 전승에 따라 사건의 순서와 세부 내용에는 차이가 있습니다.
#그리스로마신화 #제우스 #티타노마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