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스토리] 형들과 영토 나눈 김동선, 한화M&S로 선보일 '한화의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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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스토리] 형들과 영토 나눈 김동선, 한화M&S로 선보일 '한화의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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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그룹 #한화M&S #외식업
햄버거 하나에 12시간 밤샘 대기까지. 파이브가이즈 오픈런 열풍의 중심에는 한화그룹 막내아들 김동선 사장이 있었습니다. 승마 금메달리스트에서 외식사업가로, 파이브가이즈의 흥행과 매각 추진, 아워홈 인수를 거쳐 로봇과 반도체 장비까지 사업 영역을 넓혔습니다. 이제는 두 형의 지분을 사들이며 한화M&S 독립경영에 나선 김동선 사장. 한화 삼형제의 승계 구도와 막내아들이 구축하는 자신만의 사업 영역, 앞으로의 과제를 살펴봅니다.
0:00 프리뷰
0:53 오프닝
2:15 아버지가 지켜본 막내아들의 금메달
3:56 독일에서 식당 차린 재벌 3세
5:20 감자 하나에 1년 반, 햄버거 오픈런
7:36 공들인 햄버거는 팔고, 새로운 브랜드는 만들고
9:14 햄버거에서 아워홈까지, M&A로 커진 사업
11:06 피자 만드는 로봇, 반도체 장비까지 맡다
12:20 아버지가 나눠준 지분, 형들의 주식까지 산다
14:57 클로징
구성 허인혜 기자
CG 남희선 디자이너
제작 김예흰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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