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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旅愁 원곡명 旅窓)-이애리수 1931년 오리지날

oi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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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旅愁 원곡명 旅窓)-이애리수 1931년 오리지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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려창(旅窓)과 달리, 해방후 각급 학교에서 불리어진 이 곡 [여수](旅愁)]의 가사는 원곡과 다릅니다. 이애리수(1910년~2009년)의 노래가 끝나면 컴퓨터 신디사이저 연주로 이어집니다. 1 지새는 가을 밤에 나그네의 밤길이/ 하(하도) 이리 서글퍼 쓸쓸히 우노나/ 연연한 내 고향에 그리우신 나의 부모님/ 밤이면 꿈 길로 마을 길을 헤매네/ 2 창 흔드는 바람이 단꿈조차 깨워서/ 찬연한 옛 생각 지향 없이 섧고나/ 연연한 내 고향에 그리우신 나의 부모님/ 밤이면 꿈 길로 숲 기슭을 헤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