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이트 『정신분석 강의』 제1강 서론 (2부) | 심리적 과정은 그 자체로 무의식적이다
다시, 정신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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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이트 『정신분석 강의』 제1강 서론 (2부) | 심리적 과정은 그 자체로 무의식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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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이트 『정신분석 강의』 제1강 서론의 뒷부분입니다. 프로이트의 논문 「실어증에 관하여」(1891)에 대한 강의자 해설로 시작해, 세 번째 난점인 정신분석의 두 가지 주장, 곧 심리적 과정은 그 자체로 무의식적이라는 주장과 성 충동이 신경증과 문화에서 차지하는 몫을 다룹니다. 끝으로 리비도 개념을 현대 신경과학과 견주어 봅니다.
1부를 먼저 보시면 좋습니다: • 프로이트 『정신분석 강의』 제1강 서론 (1부) | 프로이트 직강 28강 완독
▶ 차례
0:00 강의자 해설: 「실어증에 관하여」
13:03 난점 3-1: 심리적 과정은 그 자체로 무의식적이다
23:27 난점 3-2: 성적 충동의 몫
30:42 강의자 해설: 리비도와 현대 신경과학
35:15 맺음
▶ 바로잡습니다 (영상 안에도 정정 자막이 있습니다)
· 14:32 무의식 주장이 반감을 사는 이유를 1강 원문은 자존심의 타격이 아니라 지적 편견과의 충돌로 설명합니다. 인간 자존심에 대한 세 번째 타격 논변은 18강에 나옵니다.
· 15:06 프로이트 이전 철학자들도 ‘무의식’이라는 단어를 썼습니다. 하르트만의 『무의식의 철학』(1869)이 대표적입니다.
· 30:41 엄밀히 말해, 프로이트는 리비도를 모든 욕동의 원천으로 못박지는 않았습니다. 이 시기에는 성 욕동과 자아 욕동을 나누었습니다. 다만 성욕동에 대한 강조가 두드러지게 나타나며, 많은 '인간적인' 현상들 배후의 결정적 요소로 봅니다.
▶ 참고
강의 슬라이드는 G. S. Hall의 1920년 영역본(A General Introduction to Psychoanalysis)을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노란색 슬라이드는 원문 밖 강의자 해설입니다. 화면 가운데 아래의 재생 조작 막대는 원본 녹화에 찍힌 것입니다.
다음 영상: 제2강 실수의 심리학 • 프로이트 『정신분석 강의』 제2강 실수의 심리학 | 말실수에는 뜻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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