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0년 전 조선 사람들은 밥상에 뭘 올리고 살았을까? 왕과 백성의 식탁 차이
숨은 조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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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년 전 조선 사람들은 밥상에 뭘 올리고 살았을까? 왕과 백성의 식탁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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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조선음식 #수라상
조선 시대 사람들은 하루에 무엇을 먹었을까요? 흰쌀밥 대신 잡곡밥을 먹고, 하루 두 끼로 생활했던 백성들의 식탁부터 왕의 수라상, 9첩 반상과 진상품, 그리고 조선 최초의 외식 문화인 주막까지 조선의 음식 문화를 깊이 있게 살펴봅니다. 또한 백김치의 역사, 흉년 속 생존 음식, 금주령, 막걸리와 소주의 유래, 그리고 회갑상과 제사상에 담긴 의미까지 조선 사람들의 삶과 문화를 한 편의 이야기처럼 쉽고 흥미롭게 소개합니다. 오늘 우리가 당연하게 누리는 한 끼 식사의 소중함을 역사 속 조선의 밥상을 통해 함께 느껴보세요.
#조선시대 #한국역사 #조선음식 #수라상 #조선왕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