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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연쇄살인마에게 왜 죽였냐고 물어봤더니...?

처벌 실화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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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연쇄살인마에게 왜 죽였냐고 물어봤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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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벌 실화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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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볼 때 참고글] 우버 기사로 처음 근무를 나선 조셉 안드루스(30). 2025년 8월 7일 새벽, 미국 뉴멕시코주 앨버커키의 한 골목에서 손님을 태우러 갔던 그는, 그대로 총에 맞아 숨진 채 발견됩니다. 그리고 다음 날, 도난당한 그의 검은색 포드 이스케이프가 발견됐고 체포된 용의자는 놀랍게도 열여덟 살 소년, 셸리키 산체스였습니다. " 용의자 : 그 차는 이틀 전에, 페이스북 마켓플레이스에서 현금 주고 산 거예요." 여자친구가 정비까지 해줬다는 디테일까지 술술 지어내던 산체스. 하지만 형사가 우버 탑승 기록을 꺼내 들자, 그는 전혀 다른 거짓말을 꺼냅니다. " 형사 : 그 차, 그 검은색 이스케이프, 지금 몰고 있는 그 차잖아." 물증 앞에서도 끝까지 우버를 탄 적조차 없다고 잡아떼던 소년은, 결국 형사의 결정적인 질문 하나에 완전히 무너져 내립니다. 그런데 그 자백은 아무도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흘러갑니다 그리고 그는 스스로, 몇 명을 더 죽였는지 진술하기 시작합니다. 이 소름 끼치는 사건에 법정은 그에게 어떤 형량을 내릴까. 자세한 내용은 영상에서 확인하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