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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스키 성지라길래 가봤습니다… 왕복비 31,000원, 갈 만할까? | 청주 병운할인마트

진하게담근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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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스키 성지라길래 가봤습니다… 왕복비 31,000원, 갈 만할까? | 청주 병운할인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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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하게담근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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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으로 보면 평범한 시장 마트인데, 안에는 어떤 위스키가 있을까요? 🥃 이번에는 청주 병운할인마트에 다녀왔습니다. 가격만 보려다가 평소 마트에서 못 보던 병들과 독립병입 위스키를 구경하느라, 어느새 한 시간이 지나 있었습니다. 글렌알라키 15년 가격부터 로얄살루트·가쿠빈 묶음 구성, 글렌글라사와 부나하벤의 다양한 에디션까지 함께 살펴봤습니다. 그리고 결국 세 병을 가져왔습니다. 🥃 벤리악 12년 — 평소 좋아하던 술을 다시 채우려고 🥃 글렌드로낙 12년 — 글렌캐런 잔 세트의 가격이 괜찮아서 🥃 빅피트 크리스마스 2023 — 맛보고 싶었던 제품을 발견해서 그런데 동탄에서 다녀오는 데 기름값과 톨비만 31,000원. 온누리 할인과 다른 판매처 가격까지 비교하면, 멀리서 찾아갈 만한 곳이었을까요? 가격 차이와 술 구경의 재미를 함께 담은 방문 후기입니다. ※ 가격과 구성은 방문 당시 기준입니다. 온누리 할인은 제가 적용한 7% 조건으로 계산했습니다. 빅피트 2023의 비교 가격은 2023년 판매 기록을 참고했습니다. 여러분은 위스키 한 병을 사러 어디까지 가보셨나요? 다녀오길 잘했다 싶은 매장과 구매한 술을 댓글로 남겨주세요! #위스키 #병운할인마트 #위스키성지 영상 재밌으셨다면 좋아요, 구독, 하이프, 댓글 부탁드립니다. 구독 알림설정 해서 빠르게 정보 받아보세요! 00:00 청주 병운할인마트에 다녀왔습니다 00:23 술 한 병 사러 멀리 갈 만할까? 01:20 글렌알라키 15년 가격 비교 01:55 로얄살루트와 가쿠빈 묶음 구성 02:27 글렌글라사 포트소이·샌드엔드 02:54 부나하벤 페스 아일과 루비 포트 03:41 같은 벤리악인데 다른 병? 독립병입 이야기 05:11 글렌파클라스·탐두·글렌기어리 구경 06:36 첫 번째 구매, 벤리악 12년 잔 세트 07:20 두 번째 구매, 글렌드로낙 12년 잔 세트 08:00 세 번째 구매, 빅피트 크리스마스 2023 08:42 왕복비 31,000원까지 계산해보면? 09:07 다른 판매처 가격과 비교 10:03 그래서 멀리서 찾아갈 만했을까? 11:51 여러분이 다녀온 위스키 성지는? 12:10 다음 이야기, 위스키 퀵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