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가리고 마시면 1위는? 발렌타인21 vs 로얄살루트21 vs 블루라벨
진하게담근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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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가리고 마시면 1위는? 발렌타인21 vs 로얄살루트21 vs 블루라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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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을 모르는 상태로 마시면, 세 병 중 어떤 술을 고르게 될까요? 🥃
발렌타인 21년, 로얄살루트 21년 시그니처 블렌드, 조니워커 블루라벨을 비교해봤습니다.
먼저 각 술의 탄생 배경과 병에 담긴 이야기를 살펴보고, 친구의 도움을 받아 블라인드 시음을 진행했습니다. 백색·금색·적색으로 구분한 잔의 향과 맛, 질감을 비교하고, 어떤 술인지 확인하기 전에 제 취향 순서를 정했습니다.
창고를 지키던 발렌타인의 거위, 재질이 바뀐 로얄살루트의 파란 병, 옛 블루라벨의 숙성 표시까지. 이름은 익숙해도 몰랐던 이야기가 꽤 있었습니다.
여러분은 이 세 병 중 어떤 술이 가장 취향에 맞으셨나요? 댓글로 알려주세요!
⏱️ 타임라인
00:00 오늘 비교할 위스키 3종
00:46 발렌타인 21년의 탄생과 옛 도자기 병
01:32 술 창고를 지키던 거위 경비대
02:57 발렌타인 방패 문장에 담긴 뜻
03:19 로얄살루트 21년의 탄생
04:23 병 색깔의 의미와 21년 제품 구분
05:08 로얄살루트 병 재질이 바뀐 이유
05:41 경쟁하던 두 브랜드가 같은 회사로
06:33 블루라벨의 출시와 옛 숙성 표시
07:40 1만 통 중 한 통과 고스트 증류소
08:33 블루라벨의 스마트 병 시제품
09:25 블라인드 시음 방법
09:43 백색 잔의 향과 맛
10:09 금색 잔의 향과 맛
10:40 적색 잔의 향과 맛
11:11 제 취향 순위와 정체 공개
12:02 세 술의 공통점과 시음 총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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