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 시편 23:1~6 | 광야교회 박규성목사 | 2026.09.06 | 주일설교
광야교회 박규성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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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 시편 23:1~6 | 광야교회 박규성목사 | 2026.09.06 | 주일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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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23:1~6
1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2 그가 나를 푸른 풀밭에 누이시며 쉴 만한 물 가로 인도하시는도다
3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하시는도다
4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5 주께서 내 원수의 목전에서 내게 상을 차려 주시고 기름을 내 머리에 부으셨으니 내 잔이 넘치나이다
6 내 평생에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반드시 나를 따르리니 내가 여호와의 집에 영원히 살리로다
06:59 첫째, 여호와는 부족함이 아니라 만족함을 주신다.
18:28 둘째, 여호와는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에서도 지켜주신다.
24:59 셋째, 여호와가 나를 천국집까지 인도해 주신다.
태양계 토성의 고리가 흩어지지 않게 유지해 주는 '목자 위성(Shepherd Moon)'처럼, 방황하기 쉬운 연약한 우리 인생에도 선한 목자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본 영상은 다윗이 인생의 굴곡을 다 겪은 노년에 고백한 시편 23편을 통해, 끝없는 욕망의 '쾌락 쳇바퀴'에서 벗어나 여호와 하나님 안에서 누리는 영적인 절대 만족을 전합니다.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에서도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로 우리를 지켜주시며, 뒤집혀서 스스로 일어날 수 없는 양(Cast)을 일으켜 세우듯 인생의 굴곡진 광야길에서 넘어졌을지라도 결국에 우리를 천국 집까지 추격(라다프)하여 인도하시는 주님의 은혜를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사랑하시는 여러분, 모두 다 천국집에 도착할 때까지 믿음으로 승리하시기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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