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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 LNG 가스관, 얼어붙은 땅에 어떻게 깔까?

별별지식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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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 LNG 가스관, 얼어붙은 땅에 어떻게 깔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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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뉴스에 자주 나오는 알래스카 LNG. 알래스카 북쪽 끝 유전의 천연가스를 약 1,300km 가스관으로 남쪽 바닷가까지 보내, LNG로 만드는 사업입니다. 그런데 이 가스관이 지나갈 땅속에는 2년 넘게 꽁꽁 얼어 있는 땅, 영구동토층이 있습니다. 바로 옆 송유관처럼 기둥 위에 띄우면 될까요? 가스관은 그럴 수 없습니다. 3D로 풀었습니다. 뽑혀 올라왔다가 다시 땅속으로 들어가는 알래스카 가스 가스관은 왜 송유관처럼 띄우지 못할까 가스를 영하 1도 아래로 식혀서 묻는 이유 너무 차가워도 문제: 얼어서 부푼 땅이 관을 밀어 올린다 마지막 비밀: 휘어도 버티는 관 영하 162도, 부피 약 600분의 1 — 이게 LNG 참고한 공개 자료 알래스카 LNG 가스관 설계(미 교통부 PHMSA 특별허가 신청 첨부 C, 2019 / 위키백과 Alaska LNG) 노스슬로프 가스 재주입·가스관 계획의 역사(Alaska Business 「Every Last Drop」, 2021) 알래스카 송유관(TAPS) 제원·2002 데날리 지진 기록(위키백과), 히트파이프(ASCE·PBS) 포스코인터내셔널 예비계약 보도(에너지경제, 글로벌이코노믹) 이 영상은 가스관의 공학 원리만 다루며, 사업 투자나 정책에 대한 입장을 담지 않습니다. 영상 속 3D 화면은 원리를 설명하려고 만든 이미지입니다. 틀린 내용이 있으면 댓글로 알려 주세요. #알래스카 #알래스카LNG #LNG #가스관 #영구동토층 #천연가스 #공학 #별별지식사전 #3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