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라미드보다 20배 오래 버티는 지하 430m '10만 년 금고'의 정체
언더스트럭처
0:00 / 0:00
피라미드보다 20배 오래 버티는 지하 430m '10만 년 금고'의 정체
20 просмотров · 7 дн. назад
언더스트럭처
12 подписчиков
20 просмотров · 7 дн. назад
0:00 10만 년 금고의 등장
0:43 10만 년을 버텨야 하는 이유
1:08 19억 년 암반 속 터널
1:48 다섯 겹의 방벽 구조
3:04 10만 년 뒤 환경 변화
3:34 캡슐 매립 과정
4:05 미래 인류를 향한 경고
0:00 10만 년 금고의 등장
0:43 10만 년을 버텨야 하는 이유
1:08 19억 년 암반 속 터널
1:48 다섯 겹의 방벽 구조
3:04 10만 년 뒤 환경 변화
3:34 캡슐 매립 과정
4:05 미래 인류를 향한 경고
인류가 멸망해도 지상에 남겨질 지하 430m 최첨단 영구 처분장, 온칼로의 비밀을 들여다봅니다. 피라미드가 세워진 지 4,500년이 지난 지금, 무려 10만 년 동안 사용후핵연료를 완벽히 격리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19억 년 된 단단한 암반과 5겹의 방벽 기술, 그리고 먼 미래에 올 빙하기까지 견디도록 설계된 인류 최대 공학 프로젝트의 전모를 공개합니다. 과연 10만 년 뒤의 미래 인류에게 우리는 어떤 경고 메시지를 남겨야 할까요?
#과학 #다큐멘터리 #세계상식 #온칼로 #사용후핵연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