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안 통합니다" 폭스바겐 CEO가 6명 중 1명을 자르겠다고 한 날, 현대차는 신기록을 썼다
찐경제 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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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 #현대차, #기아, #독일경제, #하이브리드
폭스바겐 최고경영자가 지난 수십 년간의 사업 모델은 더 이상 작동하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독일 공장 네 곳과 여섯 명 중 한 명을 자르겠다는 안이 이사회에 올라갔지만 12대 7로 부결됐습니다. 같은 달 미국 시장 전체가 뒷걸음질 치는 동안 현대차와 기아만 판매 신기록을 썼는데, 그 갈림길이 언제 갈렸는지 따라가 봅니다.
📌 이 영상에서 다루는 내용
· 폭스바겐 상반기 인도 413만 대로 6퍼센트 감소, 영업이익률 3.8퍼센트까지 하락
· 진짜 원인은 관세가 아니라 중국 — 상반기 중국 판매 25.9퍼센트 감소, 2분기는 36.6퍼센트 감소
· 독일 브랜드의 중국 점유율이 2019년 26퍼센트에서 16퍼센트로 내려앉은 과정
· 디젤게이트가 남긴 270억 유로 넘는 청구서와 그 뒤 전기차 올인이라는 선택
· 미국 ID.4 판매 96퍼센트 감소와 생산 종료, 채터누가 라인이 가솔린으로 되돌아간 이유
· 공장 네 곳 폐쇄와 여섯 명 중 한 명 감원안이 감독이사회에서 12대 7로 부결된 전말
· 현대차가 하이브리드를 7차종에서 14차종으로 늘리기로 한 2024년 8월 28일이라는 날짜
· 조지아 공장을 전기차 전용에서 하이브리드 병행으로 돌린 판단과 현지 100만 대 생산 체제
· 7월 미국 시장이 1.4퍼센트 줄어드는 동안 현대차·기아가 16만 5,284대로 신기록을 쓴 결과
· 그런데 현대차 2분기 영업이익은 20.8퍼센트 줄었다 — 이긴 건 미국 한 곳뿐이라는 사실
🔔 이런 이야기 계속 보고 싶으시면 채널에 들러주세요. 다음 편에서 또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