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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때문에 부부싸움 제일 많이 했어요" 새벽 3시, 연탄불에 구워 낸 '참' 고등어 구이와 누룽지 솥밥 | 자갈치시장 30년 노포

시장요리사 | Korean Food & Street F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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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때문에 부부싸움 제일 많이 했어요" 새벽 3시, 연탄불에 구워 낸 '참' 고등어 구이와 누룽지 솥밥 | 자갈치시장 30년 노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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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요리사 #진주식당 #부산맛집 ⏱️Timestamps (타임라인) 00:00 Intro | 이거 때문에 부부싸움 많이 했습니다. (Why we argued so much) 00:25 매일 새로 만드는 반찬과 정성(김치) (Fresh daily side dishes & homemade Kimchi) 03:50 고등어배 선원에게 직접 듣는 고등어 구별법 (How to spot real mackerel from a fisherman) 06:10 김이 모락모락 나는 솥밥과 거대한 구수한 누룽지 (Steaming pot rice & crispy scorched rice) 08:49 옛날 연탄가스 중독 됐을때 했던 민간 요법 09:57 8천원의 고등어구이 한상 차림 (Full $6 Mackerel Set Meal) 11:36 이곳에 가면 배 부를수 밖에 없는 이유!!? (Why you'll never leave here hungry!) 새벽 3시, 모두가 잠든 정적을 깨고 빨갛게 피어오르는 연탄불... 어릴 적 고소한 향수와 세월의 정이 이끌린 부산 자갈치시장의 하루입니다. “이거 때문에 부부싸움 엄청 했습니다” 연탄불에 대한 추억을 나누며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새벽 일찍 나와 가장 먼저 연탄불을 맞추고, 배에서 갓 내린 촉촉한 참고등어를 노릇노릇 구워내는 30년 노포 사장님. 매일 새롭게 만드는 수제 반찬과 이틀에 한 번씩 담그는 김치, 그리고 구수한 누룽지가 가득한 갓 지은 솥밥까지! 정성과 세월이 가득 담긴 자갈치시장에서 어릴적 추억이 떠오는 따뜻함으로 아침밥을 먹었습니다. [ 부산 서구 자갈치시장 ] 📍 위치: 부산 중구 자갈치로23번길 6 진주식당 ⏰ 운영시간: 매일 03:00 - 20:30 🎞️ 영상 속 메뉴 •고등어정식 8,000원 ※ 촬영일 기준 가격이며 변동될 수 있습니다. A heartwarming 4K documentary capturing the smoky, nostalgic aroma of briquette-grilled mackerel and freshly cooked pot rice at Jagalchi Market, Busan. Witness the dedication of a 30-year local veteran preparing daily homemade side dishes, fresh mackerel straight from the fishing boats, and generous portions of scorched rice soup. ---------------------------------------------------------------- ☎️ ♣ 출연 신청 및 제보 ♣ 정겨운 인사가 오가는 시장 골목부터 숨겨진 골목 식당까지. 사장님과 주고받는 따스한 대화 속에 녹아있는 세월의 한 순간과 깊은 손맛을 소중히 기록합니다. 모든 영상은 100% 무료로 촬영되오니 많은 관심과 제보 부탁드립니다. 📨 나만의 숨은 맛집 & 식당 제보하기 : sijangchef@naver.com ♣ 영상에 태그된 제품 안내 ♣ 영상 하단 및 화면에 태그된 제품들은 영상 속 식당 및 사장님과 직접적인 연관이 없습니다. 태그된 링크를 통해 제품을 구매해 주실 경우 일정 금액의 소정 수수료가 채널로 지급되며, 이는 '시장요리사' 콘텐츠 제작 및 채널 운영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됩니다. ♣ Channel Information ♣ Sharing warm conversations, genuine laughter, and the heartfelt dishes of Korea's local markets and hidden restaurants. Capturing time, memories, and stories beyond the kitchen. 📨 Inquiries / Business : sijangchef@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