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지보다 못하다"던 그림 – 클로드 모네의 86년
그림으로 듣는 인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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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지보다 못하다"던 그림 – 클로드 모네의 8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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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으로 듣는 인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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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그리기 시작한 벽지도, 이 바다 풍경보다는 더 완성돼 있다."
조롱으로 붙은 이름 '인상주의'를 평생 지켜 낸 화가, 클로드 모네.
르아브르의 캐리커처 소년에서 지베르니의 수련 연못까지, 빛을 따라 걸은 여든여섯 해를 천천히 따라갑니다.
안녕하세요, 그림으로 듣는 인문학의 백화백입니다.
화가들의 삶과 그림을, 한 편에 한 사람씩 이야기로 들려드립니다.
▶ 챕터
0:00 인사
0:33 프롤로그 - 조롱에서 태어난 이름
1:44 1장 - 르아브르의 캐리커처 소년
4:39 2장 - 파리, 가난과 카미유
9:24 3장 - 아르장퇴유와 '인상주의'
12:36 4장 - 베퇴유, 카미유를 떠나보내다
15:04 5장 - 지베르니, 같은 것을 다르게
18:44 6장 - 물의 정원
21:40 7장 - 흐려지는 눈, 끝나지 않은 수련
24:29 에필로그
▶ 이 영상에 나오는 작품
〈인상, 해돋이〉 〈정원의 여인들〉 〈라 그르누예르〉 〈생라자르 역〉 〈임종을 맞은 카미유〉
〈건초더미〉 연작 〈루앙 대성당〉 연작 〈일본식 다리〉 〈수련〉 연작 외
#모네 #화가 #미술사 #명화 #인문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