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우리는 스스로 열매 맺을 수 없는가 ㅣ 예수님의 비유 마지막. 내가 바로 참 포도나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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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우리는 스스로 열매 맺을 수 없는가 ㅣ 예수님의 비유 마지막. 내가 바로 참 포도나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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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09.13 주일 설교 풀버전 | 예수님의 비유 23 「내가 바로 참 포도나무라」
이번 설교에서는 요한복음 15장 말씀을 통해
예수님께서 “나는 참포도나무요”라고 말씀하신 의미를 함께 묵상합니다.
가지가 스스로 열매를 맺을 수 없듯이
신앙의 열매 역시 인간의 의지와 노력만으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그리스도 안에 거하고, 그분의 말씀이 우리 안에 거할 때
우리의 삶에도 비로소 열매가 맺히기 시작합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그리스도 안에 거할 수 있을까요?
우리가 말씀을 붙잡는 것일까요, 아니면 말씀이 우리를 붙잡는 것일까요?
📌 설교 핵심 포인트
1️⃣ 예수님께서 ‘참포도나무’이신 이유
구약에서 포도나무는 이스라엘을 가리켰지만, 예수님께서는 자신을 ‘참포도나무’라고 선언하십니다. 하나님의 언약과 계획이 그리스도 안에서 완성된다는 의미입니다.
2️⃣ 그리스도와의 연합
신앙은 각자의 힘으로 하나님 앞에 서는 일이 아니라 그리스도와 하나 되어 살아가는 삶입니다.
3️⃣ 우리는 스스로 열매 맺을 수 없습니다
가지가 포도나무를 떠나 열매를 맺을 수 없듯이 우리 역시 그리스도를 떠나서는 참된 열매를 맺을 수 없습니다.
4️⃣ 말씀이 우리 안에 거한다는 것
우리가 말씀을 소유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 안에 거하며 우리를 비추고 이끌어 갑니다.
5️⃣ 그리스도의 사랑 안에 거하는 삶
예수님께서는 “내 안에 거하라”는 말씀과 함께 “나의 사랑 안에 거하라”고 하셨습니다. 그리스도 안에 거하는 삶은 결국 그분의 사랑 안에서 살아가는 삶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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