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 사람들과 여행갔다가 사이가 틀어지는 이유 ㅣ별별심리ㅣ심리학ㅣ중년심리
별별 심리
0:00 / 0:00
친한 사람들과 여행갔다가 사이가 틀어지는 이유 ㅣ별별심리ㅣ심리학ㅣ중년심리
10 818 просмотров · 4 дня назад
별별 심리
3,8 тыс. подписчиков
10 818 просмотров · 4 дня назад
#인간관계 #시니어심리 #별별심리
사십 년 된 친구와 여행을 갔는데,
돌아올 땐 남처럼 느껴진 적 있으신가요?
큰 싸움이 아니라 아침 욕실, 저녁 계산대,
밤의 대화에서 우정은 조용히 금이 갑니다.
행위자-관찰자 편향, 형평 이론,
카스텐슨의 사회정서적 선택 이론으로 그 이유를 풀어 봅니다.
오늘 마음이 유난히 시끄러웠다면 10분만 곁에 두고 들어보세요.
도움이 되셨다면 구독과 좋아요로 함께해 주세요.
참고자료
Edward E. Jones (Princeton University) & Richard E. Nisbett (University of Michigan) — 행위자-관찰자 편향(Actor-Observer Bias), The actor and the observer: Divergent perceptions of the causes of behavior, 「Attribution: Perceiving the Causes of Behavior」(General Learning Press), 1971
J. Stacy Adams [소속 확인 필요] — 형평 이론(Equity Theory), Inequity in social exchange, Advances in Experimental Social Psychology, Vol. 2, 1965
Laura L. Carstensen (Stanford University) — 사회정서적 선택 이론(Socioemotional Selectivity Theory), Carstensen, Isaacowitz & Charles, Taking time seriously, American Psychologist, 19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