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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 최대 똥차💩B777-200ER을 타면 겪는 고통,, 인천-나고야 이코노미 탑승기

손놈 : 셀카없는 항공 호텔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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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 최대 똥차💩B777-200ER을 타면 겪는 고통,, 인천-나고야 이코노미 탑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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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놈 : 셀카없는 항공 호텔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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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합법적으로 욕해도 됩니다 진짜..." 대한항공 통합 전, 아시아나에서 가장 피하고 싶은 '공포의 기재' 1순위. 항덕들 사이에서 전설의 똥차라 불리는 B777-200ER(HL7755)을 드디어 탔습니다! 단거리 나고야 노선이라 다행이지, 만약 이걸 타고 로마나 시드니를 간다? 충전 포트 없고, 발밑엔 거대한 엔터박스가 길을 막고, 모니터는 손바닥만한데 터치도 안 먹히는 지옥을 맛보게 됩니다. 곧 퇴역할지도 모를,, 오늘은 이 '화석' 같은 항공기 오늘도 함께 보시죠! 00:00 인트로 01:18 인천공항 2터미널 체크인, 스마트패스 03:00 프레스티지라운지 동편 좌측 (잔치국수) 05:08 아시아나 최대 똥차 B777-200ER (HL7755) 06:41 아시아나 똥차 탑승, 이코노미 좌석간격 07:22 극혐 모먼트 1,2,3 10:38 넘버 원 클리어 & 손놈 잡소리 13:10 HL7755 이륙 14:59 단거리 기내식 트래블밀 & 잡소리 17:00 착륙&마무리 20:35 아이폰 분실 (공항 화장실에 놓고 시내나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