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담쌤] 펀더멘털이 아니라 체질의 차이, 미국은 왜 덜 떨어졌을까요? | 서재형의 투자교실
서재형의 투자교실
0:00 / 0:00
[데일리 담쌤] 펀더멘털이 아니라 체질의 차이, 미국은 왜 덜 떨어졌을까요? | 서재형의 투자교실
43 638 просмотров · 10 ч назад
서재형의 투자교실
255 тыс. подписчиков
43 638 просмотров · 10 ч назад
안녕하세요, 급우님들.
오늘은 담쌤과 함께 간밤 미국 시장 소식과 지금 우리 시장 이야기를 나눠보았습니다.
AI 인프라를 둘러싼 걱정이 하나씩 이어지는 과정을 짚어주시면서,
이번 흔들림이 펀더멘털의 문제인지 스토리의 문제인지 함께 살펴보았는데요.
조회 후반에는 급우님들께서 댓글로 남겨주신 질문도 담쌤께 여쭤보았습니다.
같은 헤지펀드가 팔았는데 왜 두 시장의 결과가 다른지,
7월 급락과 이번 급락은 무엇이 다른지. 끝까지 들어보시면 좋겠습니다.
오늘 담쌤 말씀 중 가장 마음에 남은 한마디로 마무리하겠습니다.
"주식은 앞만 보고 가는 운전 같은 거예요. 백미러는 뒤에서 빵빵거릴 때나 한 번 보는 거죠."
시장은 지나간 실적보다 앞으로의 이야기에 반응한다는 것,
그래서 공포의 목소리에 휩쓸리기보다 그 이면을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되셨으면 합니다.
오늘도 함께 공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보듬반 올림 🌾
[촬영일 : 26.10.20]
00:00 하이라이트
00:26 투자는 결국 냉정해야 합니다
04:46 지금 시장은 왜 흔들리고 있을까
10:30 AI 투자에 다시 생긴 의심
16:43 반도체 펀더멘털은 정말 문제일까
23:33 작은 기업과 빅테크의 차이
29:25 7월 조정과 지금은 무엇이 다를까
35:31 왜 한국 시장이 더 크게 흔들릴까
38:34 미국이 한국 반도체를 견제할까
42:40 당부의 말씀
※ 본 영상은 교육 및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운영되며, 개별 투자자에 대한 1:1 투자상담, 자산관리, 자금 운용은 제공하지 않습니다. 투자에 대한 모든 판단과 책임은 개인에게 있으며, 투자 과정에서의 결과에 대한 책임도 개인에게 귀속됩니다.
본 서비스 제공자는 금융위원회에 등록된 유사투자자문업자로서, 정식 금융투자업자(투자자문업·투자일임업 등)가 아님을 안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