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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극한 더위 누그러져…내륙 소나기·동해안 비 / KBS 202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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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극한 더위 누그러져…내륙 소나기·동해안 비 / KBS 202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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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9일)은 극심했던 더위가 다소 누그러지겠습니다. 폭염 중대경보는 모두 해제됐는데요. 그래도 폭염특보 수준의 무더위는 계속되겠습니다. 오늘은 지도에 붉게 보이는 서쪽 지역을 중심으로 한낮에 35도를 웃도는 곳이 많았습니다. 내일은 서울의 낮 기온 34도 등 서쪽 지역은 35도를 밑돌며 오늘보다 1도에서 4도 정도 낮겠습니다. 모레 오전까지 강원 동해안과 경북 동해안에 100밀리미터 이상의 많은 비가 내리겠습니다. 내일 오후에 내륙 곳곳에 소나기 내리는 곳이 있겠고 대부분 지역 바람이 강하게 불겠습니다. 중부지방의 아침 기온은 오늘보다 1도에서 4도 정도 낮겠습니다. 광주는 한낮에 34도로 오늘만큼 덥겠습니다. 포항의 낮 기온 29도 등 비가 내리는 동해안은 30도 안팎이 예상됩니다. 제주 해상과 남해상에는 풍랑 경보가 발효 중입니다. 지금까지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박소연 기상캐스터/그래픽:김지은 ▣ KBS 기사 원문보기 : http://news.kbs.co.kr/news/view.do?nc...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kbs1234@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날씨 #동해안 #폭염 #강풍 #더위 #소나기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