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편을 투석기로 쏘는데 줄까지 서는 종족 | 워해머 그린스킨
발터의선술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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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편을 투석기로 쏘는데 줄까지 서는 종족 | 워해머 그린스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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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터의선술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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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트도르프 뒷골목 선술집 「부러진 창」. 서른 해를 창병으로 산 주인 발터가 오늘 꺼낸 이야기는, 이기면 이길수록 덩치가 커지고 죽여도 죽여도 땅에서 또 자라나는 초록 종족, 오크와 고블린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센 놈이 시키고 약한 놈은 맞는 그들의 법, 제 편을 투석기로 쏘아 올리는 고블린들, 눈덩이처럼 불어나 세상을 휩쓰는 와아아아아아!, 제국 선제후국 하나를 지도에서 지운 강철갈퀴 고르바드와 언데드 왕의 왕관을 쓴 학살자 아자그, 엘프 섬까지 쳐들어간 배불뚝이 그롬과 세상에서 가장 센 오크 그림고어까지. 그렇게 센 놈들이 왜 아직 세상을 못 먹었는지 들려드립니다.
0:00 선제후국을 지운 오크
1:04 제1장 — 땅에서 자라는 놈들
2:34 제2장 — 큰 놈이 법이다
4:01 제3장 — 초록 핏줄 여러 갈래
6:08 제4장 — 와아아아아아!
7:39 제5장 — 산을 빼앗은 놈들
8:58 제6장 — 강철갈퀴 고르바드
10:57 제7장 — 왕관을 쓴 오크
12:08 제8장 — 고블린의 꾀
13:48 제9장 — 가장 센 놈
14:40 제10장 — 초록 놈들 싸우는 법
15:40 제11장 — 세상 끝의 함성
16:44 맺음 — 제일 자주 막은 놈
발터의 선술집 — 알트도르프 뒷골목 선술집 「부러진 창」의 주인 발터가 올드 월드의 인물·이야기·설정을 들려드립니다.
영상 자료: Total War 공식 유튜브 · Fatshark(Vermintide) · Focus(Blood Bowl) 공식 · Games Workshop · Total War 공식 아트
참고 자료: Lexicanum, Warhammer Fantasy Wi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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