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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국 발밑엔 쥐들의 나라가 있다 | 워해머 스케이븐과 13인 평의회

발터의선술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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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국 발밑엔 쥐들의 나라가 있다 | 워해머 스케이븐과 13인 평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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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해머 판타지의 쥐인간 스케이븐. 제국 사람들은 맥주 탓이라며 웃어넘기지만, 그 발밑에는 세상에서 가장 큰 지하 제국이 있습니다. 열세 번 울린 종과 함께 쥐들의 도시가 된 카브자르, 뿔난 쥐와 잿빛 예언자, 열세 번째 자리를 늘 비워 두는 13인 평의회와 기권 한 번으로 맞은편 표를 지우는 표결, 네 큰 씨족과 이킷 클로·스크롤크·스롯·스닉치·퀵 헤드테이커, 제국을 무너뜨릴 뻔한 흑사병과 스케이븐 학살자 만드레트, 쥐인간을 경고한 알브레히트, 두 번의 내전과 탄퀄, 세상의 끝에서 평의회가 맞은 일까지 따라갑니다. 0:00 하수도의 소리 1:08 발밑의 제국 2:24 열세 번 울린 종 4:15 뿔난 쥐 5:13 13인 평의회 6:49 네 큰 씨족 9:36 흑사병 11:12 쥐인간은 없다 12:21 쥐들의 내전과 탄퀄 14:22 세상의 끝에서 워해머 판타지의 인물·이야기·설정을 하나씩 풀어 보는 채널, 워해머설정맨입니다. 구독하시면 다음 이야기도 이어서 보실 수 있습니다. 영상 자료: Total War · GameSpot · Fatshark · Focus Entertainment 공식 유튜브 · Games Workshop 공식 아트 참고 자료: Lexicanum, Warhammer Fantasy Wiki, 나무위키 #워해머 #스케이븐 #13인평의회 #워해머판타지 #토탈워워해머 #워해머설정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