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올해의 노래라고는 생각 안 해요” 발매 날 10점 만점에 4점 받은 BTS 신곡 // 여섯 달 뒤 받아 든 결과에 해외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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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올해의 노래라고는 생각 안 해요” 발매 날 10점 만점에 4점 받은 BTS 신곡 // 여섯 달 뒤 받아 든 결과에 해외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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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올해의 노래라고는 생각 안 해요” 발매 날 10점 만점에 4점 받은 BTS 신곡..여섯 달 뒤 받아 든 결과에 해외 반응
올해 3월 20일, BTS가 약 4년 만에 일곱 명이 다 모여 낸 복귀곡 '스윔'이 나왔습니다. 그날 한 해외 리액션 채널은 "이게 올해의 노래라고는 생각 안 한다"며 10점 만점에 4점을 줬고, 유명 음악 평론 유튜버는 이번 앨범에서 처음으로 BTS가 유행에 뒤처진 소리를 낸다고 평했습니다. "다섯 번 들어도 좋아할 수가 없다", "타이틀곡치고 밋밋하다"는 말까지 나왔죠.
그런데 같은 날, 이 노래는 공개 11시간 만에 조회수 2,100만을 넘겼습니다. 빌보드 핫100 1위로 데뷔했고, 월드투어 스타디움에선 관객들이 목청껏 따라 불렀습니다. 그리고 9월 27일 MTV VMA, '스윔'은 케이팝 그룹 최초로 '올해의 노래'를 받았습니다. 베스트 케이팝·베스트 그룹까지 3관왕입니다. 다만 이날 BTS는 시상식에 오지 않았고, 상은 모두 생중계가 끝난 뒤 발표됐습니다.
발매 날의 혹평부터 프로듀서·리액터들의 반응, 공연장 떼창, VMA까지 여섯 달의 흐름을 해외 원본 반응으로 따라가 봅니다. 여러분은 '스윔'을 처음 들었을 때 어떠셨나요? 댓글로 들려주세요. 구독과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00:00 발매 날 10점 만점에 4점 00:26 “이게 올해의 노래라고는 생각 안 해요” 01:26 4년 만의 완전체 복귀곡 01:43 “처음으로 유행에 뒤처졌다” 02:16 “다섯 번 들어도 못 좋아하겠다” 03:02 그런데 11시간 만에 2,100만 03:23 빌보드 핫100 1위 03:51 프로듀서가 처음 듣고 한 말 04:25 “왜 벌써 끝나요?” 05:05 반전은 공연장에서 05:28 스타디움 전체가 따라 부른 아리랑 05:54 아이하트라디오 첫 곡 ‘스윔’ 06:34 MTV VMA 올해의 노래 후보들 07:02 케이팝 그룹 최초 올해의 노래 07:33 방송에서 이름이 불리지 않은 이유 07:43 BTS 소감 08:21 여섯 달 뒤의 결론
#BTS #방탄소년단 #해외반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