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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시대 병사들이 하루 여섯 홉 현미로 버틴 '진중 식탁' | 마른 밥·구운 된장·병량 공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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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시대 병사들이 하루 여섯 홉 현미로 버틴 '진중 식탁' | 마른 밥·구운 된장·병량 공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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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67년부터 백 년이 넘는 동안, 일본 열도는 끝나지 않는 내전에 휩싸였습니다. 싸움터를 메운 것은 이름난 무사가 아니라 논밭에서 끌려 나온 보병, 아시가루였습니다. 그들에게 약속된 것은 봉급보다 먼저 밥이었고, 하루 배급은 흰쌀이 아닌 거친 현미 여섯 홉 남짓이었습니다. 오늘은 자루 속의 마른 밥과 구워 말린 된장부터, 성을 통째로 굶겨 죽인 병량 공격까지 전국시대 병사들의 식탁을 들여다봅니다. 널리 알려진 '먹는 새끼줄'과 병량환이 정말 쓰였는지도 함께 따져 봅니다. 구독과 좋아요는 다음 이야기를 이어가는 큰 힘이 됩니다! :) [안내] 본 영상은 시대 상황의 이해를 돕기 위해 AI 기술로 생성된 이미지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역사적 사실을 기반으로 재구성되었으나, 실제 촬영된 사진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전국시대 #아시가루 #일본사 #역사 #음식의역사 #세계사 00:00 인트로 00:49 하루 여섯 홉의 현미 02:57 자루 속의 마른 밥 04:42 전설이 된 먹는 새끼줄 06:38 소금과 된장의 전쟁 08:32 성을 굶겨 죽이는 법 10:43 아웃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