Перейти к содержимому

수확할수록 빚만 쌓여 거름으로 버린다, 알당 1000원 사과대추의 몰락

구름경제학

0:00 / 0:00

수확할수록 빚만 쌓여 거름으로 버린다, 알당 1000원 사과대추의 몰락

67 193 просмотра · 5 дней назад
구름경제학
279 подписчиков
67 193 просмотра · 5 дней назад
#사과대추 #농산물가격 #농산물유통 한때 고수익 작물로 불렸던 사과대추가 왜 밭에서 제값을 받지 못하게 됐을까요. 농민이 받은 경매 가격과 소비자가 낸 매장 가격 사이의 큰 차이도 함께 살펴봅니다. 풍년, 시설 투자, 짧은 수확기, 유통 구조가 어떻게 맞물렸는지 숫자와 사례로 짚어봅니다. 사과대추 한 알에 담긴 농업 시장의 현실을 끝까지 확인해 보세요. 00:00 1000원 사과대추의 현실 01:47 도매가격 하락과 등급 차이 02:53 수입산이 아닌 공급 문제 04:11 풍년과 출하량 급증 04:40 노다지 열풍의 시간차 06:19 시설비가 만든 계속 출하 07:58 줄어든 재배면적의 모순 10:17 유통비와 생과의 약점 12:28 임산물 분류의 제도 공백 13:10 반복되는 농업 가격의 함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