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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영상] "이재명·김민석 가둘 방 3천개 준비 지시"…국정감사 도마에 오른 12.3 계엄 당일 법무부·사법부

MBC강원영동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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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영상] "이재명·김민석 가둘 방 3천개 준비 지시"…국정감사 도마에 오른 12.3 계엄 당일 법무부·사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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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이 12.3 비상계엄 당일 법무부의 구치소 확보 지시와 사법부의 계엄사령부 관할 이관 논의 의혹을 제기하며 철저한 국정감사를 예고했습니다. 🔔 빠르고 정확한 뉴스와 깊이 있는 정치 현안 분석, 지금 바로 구독과 좋아요, 알림 설정으로 함께해 주십시오. 치우침 없는 공정한 보도로 시청자 여러분의 올바른 판단을 돕겠습니다. [내용요약] 법사위원장인 서영교 의원이 12.3 비상계엄 선포 당일 법무부와 대법원에서 진행된 긴급회의 정황에 대해 강한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서 의원은 당시 법무부가 유력 정치인들을 수감하기 위해 동부구치소를 비롯한 전국에 3천 개의 수감 시설을 파악하려 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헌정 질서를 수호해야 할 사법부 역시 비상계엄을 합법으로 전제하고 재판 관할을 계엄사령부로 이관하기 위한 긴급회의를 열었다고 지적했습니다. 특히 국회에서 계엄 해제 요구 결의안이 통과된 이후인 새벽 3시까지 법원행정처와 계엄사 측이 연락을 주고받은 기록을 언급하며 강도 높게 비판했습니다. 서 의원은 비상계엄 직후 조희대 대법원장이 "절차를 검토해 봐야 한다"며 미온적으로 대처한 점을 꼬집으며, 다가오는 국정감사에서 사법부와 법무부의 당시 행적을 철저히 규명하겠다고 예고했습니다. 00:00 사법부의 12.3 계엄 당일 대응, 국감 주요 쟁점 부상 00:26 탱크 막은 국민 vs "검토해봐야" 미온적 대처한 대법원장 01:03 계엄 선포 당일 긴급회의 연 두 곳, 법무부와 대법원 01:21 "이재명·김민석 등 가두려 구치소 3천 개 확보 지시" 의혹 제기 02:15 대법원의 긴급회의 목적은? "재판 관할 계엄사로 이관 논의" 03:04 국회 해제 요구 후에도 새벽 3시까지 계엄사-법원행정처 통화 03:31 법원행정처장 "비상계엄 합법일 경우 대비한 회의였다" 답변 논란 04:31 다가오는 조희대 대법원장 국감 출석, 치열한 공방 예고 #서영교 #조희대 #박성재 #법사위 #국정감사 #비상계엄 #계엄령 #대법원 #법무부 #법원행정처 #MBC #MBC강원영동 #MBC뉴스 #MBC뉴스데스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