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남미 투어 끝, 한국 청년 7명 떠나자 번진 'BTS 공연 후유증' "울면서 나왔지만 인생 최고의 공연!" 한국을 다시 본 남미 방송 남미반응
대한찐심
0:00 / 0:00
BTS 남미 투어 끝, 한국 청년 7명 떠나자 번진 'BTS 공연 후유증' "울면서 나왔지만 인생 최고의 공연!" 한국을 다시 본 남미 방송 남미반응
5 620 просмотров · 3 ч назад
대한찐심
1,05 тыс. подписчиков
5 620 просмотров · 3 ч назад
BTS 남미 투어가 끝났어요. 한국 청년 일곱 명이 한 달 동안 다섯 나라, 열네 번의 밤에 85만 3천 명을 만나고 돌아왔죠. 그런데 이들이 떠나자 남미의 방송과 신문들이 'BTS 공연 후유증'을 다루기 시작했답니다.
콜롬비아 1위 방송 카라콜은 BTS 공연 날 특집으로 한국 이야기를 꺼냈어요. 1953년 한국의 경제 규모는 4천만 달러, 그때 콜롬비아는 5,800만 달러였대요. 지금은? 방송이 직접 숫자로 비교해 줬죠.
칠레에선 경찰 총수가 카메라 앞에 서서 "스포츠 경기가 본받아야 할 본보기"라며 팬들을 칭찬했고, 아르헨티나 아침 방송은 한국어를 배우는 팬들과 스페인어를 배워 온 한국 청년들을 함께 치켜세웠어요.
보고타·리마·산티아고·라플라타·상파울루가 새로 쓴 기록, 국경을 넘어 모인 팬들, 그리고 떠난 뒤에도 끝나지 않은 그리움까지 담았습니다.
다섯 나라 중 어느 나라 팬들이 가장 기억에 남나요? 댓글로 남겨 주세요.
00:00 울면서 나왔지만, 인생 최고의 공연
00:38 남미 방송이 다시 본 한국 — 1953년의 숫자
03:16 한국 청년을 본받아라 — 칠레 경찰·아르헨티나 방송
05:20 나라마다 새로 쓴 기록
06:04 줄과 함성, 그리고 우리말
07:25 떠나자 번진 'BTS 후유증'
08:59 남미에 남기고 온 것
▶ 배경음악
자체 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