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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일 갈 차가 없어요" 서울에서만 1,000곳 문 닫은 동네 카센터 몰락의 진짜 이유

감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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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일 갈 차가 없어요" 서울에서만 1,000곳 문 닫은 동네 카센터 몰락의 진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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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는 2,651만 5천 대로 사상 최대인데, 서울의 동네 카센터는 13년 사이 3,711곳에서 2,786곳으로 약 1,000곳이 사라졌습니다. 용산구는 5년 만에 63곳이 23곳이 됐고, 제주는 10년 새 동네 카센터의 18.8%가 문을 닫았습니다. 새 차 시장에서 경유차는 8만 6천 대로 쪼그라들고, 낡은 경유차는 조기폐차로 폐차장에 가고, 전기차는 2년 동안 소모품 12만 원만 남깁니다. 혼자 일하는 사장님 74%, 오르는 임대료까지 겹친 동네 카센터 몰락의 진짜 이유를 숫자로 따라가 봅니다. ⏱ 타임라인 00:00 차는 역대 최다, 카센터는 1,000곳 실종 04:46 엔진오일 장사의 끝 08:48 폐차장으로 간 단골 경유차 14:21 거리로 나온 정비사들 17:19 제주가 먼저 보여 준 앞날 24:30 카센터는 엔진을 먹고 살았다 #카센터 #카센터몰락 #자동차정비 #전기차 #자영업 #감탄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