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비에서 정1품까지 오른 후궁, 왕이 죽자 스스로 머리를 깎았다 | 조선 후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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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비에서 정1품까지 오른 후궁, 왕이 죽자 스스로 머리를 깎았다 | 조선 후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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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이 죽으면 후궁은 어떻게 됐을까요? 조선왕조실록에 남은 기록으로, 왕이 죽은 다음 날부터 후궁들이 걸어간 네 갈래 길을 따라갑니다.
넉 달 만에 궁을 떠나 자수궁으로, 머리를 깎고 정업원으로, 연산군의 밤에 목숨을 잃은 후궁들, 그리고 아들이 왕이 되어 칠궁에 이름을 남긴 단 일곱 명까지.
0:00 왕이 죽은 다음 날
0:26 1장 · 짐을 싸는 날 (대비와 후궁, 자수궁)
1:20 2장 · 머리를 깎으라 (정업원)
1:44 3장 · 끝내 거절한 어머니, 신빈 김씨
2:50 4장 · 아버지의 여자들 (연산군과 엄씨·정씨)
4:13 5장 · 갈 곳 없는 사람들 (인수궁)
4:41 6장 · 아들이 왕이 된 후궁 (숙빈 최씨, 육상궁)
6:17 칠궁, 왕을 낳은 후궁 일곱 명
7:21 마무리
지난 편 · 실록 어디에도 사약은 없다 (장희빈): • 사약 16사발 마셔도 안 죽었다? 사극이 안 보여 준 진짜 사약
참고 기록: 조선왕조실록(문종실록 즉위년 3월 21일·6월 6일, 단종실록 즉위년 9월 12일, 연산군일기 10년 3월 20일·11월 13일, 명종실록 1년 7월 26일), 국사편찬위원회 조선왕조실록 웹사이트.
※ 영상 속 그림은 AI로 만든 재현 그림입니다. 실제 인물의 모습과 다를 수 있습니다. 나레이션은 AI 음성입니다.
여러분은 네 가지 결말 중 어떤 결말이 가장 마음에 남으셨나요? 댓글로 알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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