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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네이티브 회사는 사람 일을 얼마나 대체했을까? (빌더 조쉬)

하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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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네이티브 회사는 사람 일을 얼마나 대체했을까? (빌더 조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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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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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네이티브 회사는 AI 툴을 많이 쓰는 회사가 아니라, 회의록과 업무 데이터를 AI가 읽고 실제 일을 나눠 받을 수 있게 만든 회사였습니다. 빌더 조쉬님과 함께 AI를 직원처럼 대하는 회사가 실제로 어떻게 일하는지 이야기했습니다. 회의록을 쌓고, Slack과 Markdown으로 업무 맥락을 모으고, 에이전트가 사람의 일과 AI의 일을 나누고, 견적서와 세금계산서 같은 실제 업무까지 제안하는 방식입니다. 프롬프트를 잘 쓰는 법보다, 회사가 AI에게 읽힐 수 있게 바뀌는 법이 궁금하다면 끝까지 봐주세요. ━━━━━━━━━━━━━━━━━━ ⏱ 타임스탬프 0:00 AI가 견적서까지 쓰는 회사 0:17 빌더 조쉬는 어떤 일을 하나요? 0:45 AI 네이티브 회사의 정의 2:56 회의록부터 쌓는 이유 5:01 매일 아침 AI가 일을 정리합니다 5:45 사람의 일과 에이전트의 일 7:37 에이전트와 DM하지 않는 이유 8:08 좋은 에이전트는 하네스에서 나옵니다 10:29 에이전트는 마크다운입니다 11:09 하네스를 실제 업무로 확장하기 13:04 팀 에이전트가 어려운 이유 15:34 에이전틱하게 일한다는 것 19:25 AI 시대에도 사람을 뽑는 기준 21:29 앞으로 더 중요해질 사람의 일 22:32 AI 네이티브를 시작하는 첫 액션 📌 빌더 조쉬 / JOSHUA YouTube:    / @builderjoshkim   LinkedIn:   / uxjosh   Website: https://joshua.site/ 🎬 하조은 LinkedIn:   / hajoeun   Blolg: https://hajoe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