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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위자이레디언트, 1년 넘게 살았는데 팔지도 못하는 이유

퇴근길 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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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위자이레디언트, 1년 넘게 살았는데 팔지도 못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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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북구 장위4구역을 다시 지은 장위자이레디언트(2,840가구). 2025년 3월 31일 입주를 시작했지만, 1년 7개월이 지난 지금까지 최종 준공인가를 받지 못해 집집마다 소유권 이전등기를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새 아파트가 온전히 내 이름이 되기까지 거쳐야 하는 네 단계(준공인가 → 이전고시 → 보존등기 → 이전등기), 등기가 없으면 대출 갈아타기·매매·증여·전세가 왜 막히는지, 일반분양 약 2,600억 원을 받고도 세금 약 569억 원이 모자라게 된 사정과 비례율 변화, 같은 단지 안에서 일반 분양자와 조합원의 처지가 어떻게 다른지, 그리고 둔촌·헬리오시티 같은 다른 단지는 어떻게 풀렸는지 두 사람이 대화로 풀어 봅니다. ※ 2026년 10월까지의 보도를 바탕으로 했으며, 11월 12일 총회 이후 달라질 수 있습니다. 투자·매수 권유가 아닙니다. 00:00 살고 있는데 내 집이 아니다? 00:42 입주 첫날 아침 01:34 임시사용승인이란 02:25 완성의 기준은 단지 밖까지 03:59 내 집이 되는 4단계 06:16 첫 계단에서 멈춤 07:12 대출을 갈아타려 했더니 08:12 팔기·증여·담보도 막힘 09:10 전세 놓기도 어렵다 09:56 왜 막혔나 11:43 비례율이 떨어졌다 13:38 근처 단지와 대조 14:06 같은 단지, 다른 처지 15:10 앞으로 남은 일 15:47 다른 단지는 — 둔촌 16:37 소송까지 간 단지들 17:34 숫자 정리 #장위자이레디언트 #장위4구역 #등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