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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가 있는데 중장비로 병원을 박살낸 원장의 최후

터:ON(터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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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가 있는데 중장비로 병원을 박살낸 원장의 최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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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안성시 38번 국도변, 폭격을 맞은 듯 흉측하게 파헤쳐진 7층 건물이 있습니다. 10년이 넘는 세월 동안 철거조차 하지 못한 채 방치된 1,400평 규모의 이 거대한 폐병원에는 상상을 초월하는 잔혹한 진실이 숨겨져 있습니다. 135억 원의 요양급여를 빼돌린 불법 사무장 병원의 실체. 그리고 동생에게 건물을 넘겨주지 않기 위해, 입원 중인 환자들이 채 빠져나오기도 전에 중장비를 동원해 자신의 병원을 직접 박살 낸 원장의 빗나간 광기까지. 단순한 폐가가 아닌, 인간의 끝없는 탐욕과 증오가 만들어낸 끔찍한 생지옥의 현장. 시작부터 모든 것이 어긋나 있었던 그 공간의 얽히고설킨 수백억 원대 채권 문제와 지자체조차 철거할 수 없는 법적 딜레마를 낱낱이 파헤칩니다. 욕망이 멈춰 선 그 자리에서, 시간만이 유일하게 늙어가고 있는 곳. 숨겨진 진실을 깨우는 공간, 지금 바로 터온에서 그 충격적인 실체를 확인해 보세요. #터온 #안성폐병원 #미스터리 #사건추적 #폐가탐험 #사무장병원 #흉가 #다큐멘터리 #실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