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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컨이 와도 못 이겨" 공화 폭발…한몸 밴스마저 '급소' 찔렀다 / JTBC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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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컨이 와도 못 이겨" 공화 폭발…한몸 밴스마저 '급소' 찔렀다 / JTBC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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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화당은 그야말로 사분오열입니다. 그동안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비판을 억눌러왔지만 선거를 완전히 망치자 상황이 달라졌습니다. "트럼프 때문에 졌다"는 불만이 터져나오기 시작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과 한 몸처럼 움직이던 밴스 부통령마저 전쟁 때문에 졌다며 트럼프를 직격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이 후보였으면 이겼을 것이라며 후보들 탓으로 돌렸습니다. ▶ 기사 전문 https://news.jtbc.co.kr/article/NB123... ▶ 시리즈 더 보기    • 뉴스룸|리포트   📢 지금, 이슈의 현장을 실시간으로! ☞JTBC 모바일라이브 시청하기    / @jtbc_news   ☞JTBC유튜브 구독하기 (   / jtbc10news  ) ☞JTBC유튜브 커뮤니티 (   / jtbc10news  ) #JTBC뉴스 공식 페이지 https://news.jtbc.co.kr 페이스북   / jtbcnews   X(트위터)   / jtbc_news   인스타그램   / jtbcnews   ☏ 제보하기 https://news.jtbc.co.kr/report 방송사 : JTBC (https://jt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