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컨이 와도 못 이겨" 공화 폭발…한몸 밴스마저 '급소' 찔렀다 / JTBC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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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화당은 그야말로 사분오열입니다. 그동안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비판을 억눌러왔지만 선거를 완전히 망치자 상황이 달라졌습니다. "트럼프 때문에 졌다"는 불만이 터져나오기 시작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과 한 몸처럼 움직이던 밴스 부통령마저 전쟁 때문에 졌다며 트럼프를 직격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이 후보였으면 이겼을 것이라며 후보들 탓으로 돌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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